Today : 2019년 06월 25일(화요일)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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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시 명륜동 신청사 업무 시작

    안동시 명륜동행정복지센터는 24일부터 신청사(퇴계로 221. 사진)에서 행정복지센터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 신축 청사는 설계 공모와 주민설명회를 거쳐 올해 초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으며, 지난 6월 5일 준공됐다. 전체면적 1,872㎡, 지상 4층 규모로 총 65억 원이 투입됐으며 1층과 2층은 민원실, 예비군 동대, 회의실이 자리하고, 3층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 4층은 헬스장으로 활용된다. 신축 청사는 주민자치 시대에 걸맞은 행정 문화 복지 등 복합 공간  [배삼동 기자 - 19.06.24 17:05:00]

  • 호프키즈경북거점 발대식

    사)다문화교류네트워크가 경북지역 다문화어린이들을 위한 거점마련을 위해 지난 22일 안동영문고등학교 대강당에서 '호프키즈경북거점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사)다문화교류네트워크는 지난 11년간 다문화가정의 자녀가 우리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하고 비 다문화가정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문화 사회 통합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부터 호프키즈프로젝트를 삼성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안동인근에 거주하는 다문  [배삼동 기자 - 19.06.24 17:03:54]

  • 새마을 여인상 시상식 개최

    안동시새마을부녀회(회장 최연희)는 지난 21일 청소년수련관 1층 정서함양장에서 하나심리상담센터 박기원 소장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에 대한 특강과 함께 ‘새마을 여인상 시상식 및 행복한 가정 가꾸기 실천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한 가정의 부모이자 아내로 그리고 새마을봉사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는 일선 부녀지도자를 선정해 여인상을 시상하고, 새마을부녀회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부녀회장 남편을 선발해 외조상을 시상했다. 풍산읍 막곡2리 이미화 부  [배삼동 기자 - 19.06.24 17:03:07]

  • 안동소방서 퇴임식 가져

    안동소방서는 21일 3층 대회의실에서 35여 년 간 화재, 구조, 구급 등 시민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헌신한 김대규 소방행정과장, 황창영 예방안전과장, 박학균 현장대응단장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황창영 예방안전과장은 1983년, 김대규 소방행정과장, 박학균 현장대응단장 1984년에 소방에 입문해 재난현장에서 헌신하고 동료직원들에게 온정을 베풀며 존경받는 선배로서 근무해 왔다. 김대규 소방행정과장은 “제 삶이 지나온 자리에 언제나 소방이 있었으며 소방관으로 일했다  [배삼동 기자 - 19.06.24 17:02:14]

  • 청보리 축제 수익금 기부

    도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목)는 지난 20일 도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도산면 마을 복지를 위한 후원금 160여만 원을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함께 모아 행복 금고’ 기금으로 전달했다. 후원금은 도산면 주민자치위원들이 지난 6월 1일부터 9일까지 도산면 의촌리에서 열린 ‘안동호 섬마을 청보리밭 축제 2019’에서 부스를 운영해 마련했으며 도산면 주민들을 위한 투자로 안동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전달한 것이다. 지역 복지증진을 위한 민관협력 기구인 안동시지  [배삼동 기자 - 19.06.24 17:01:11]

  • 공기청정기 기부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박정석 경북본부장)는 지난 20일 안동영명학교(권영춘 교장)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전기안전교육과 공기청정기 5대를 기부하고 직원 30여명은 학교기업에서 바리스타 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여 년째 이어오는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의 전기안전교육과 기부행사는 한전 경북본부 직원들 사랑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금년에는 특히 전공과, 학교기업의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공기청정  [배삼동 기자 - 19.06.24 16:59:50]

  • 안동시는 국내 외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와 편의 제공으로 관광 이미지를 높이고자 오는 28일까지 ‘경상북도 관광서비스 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관광객을 최 일선에서 맞이하는 식당, 숙박업소의 자발적 시설 개선을 유도해 관광산업을 활성화 하는 것으로 주요 관광지 인근에 있거나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음식업소 밀집 지역을 우선 지원한다. 음식점은 좌식 식탁을 입식 식탁으로 리모델링(2천만 원 한도), 개방형 주방 전환 공사(1천만 원 한도), 화장실 환경  [배삼동 기자 - 19.06.24 16:59:05]

  • 안동시가 날로 늘어나는 노인 인구에 적극 대응하고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 환경개선을 통해 어르신들의 여유로운 노후문화 생활이 더욱 쾌적하고 편리할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먼저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신규 설치가 요구되는 풍산읍 노리 석교마을경로당을 비롯해 신 증축 7개소에 7억 원을 지원했고, 지붕 보수 및 화장실 환경개선 등 정비가 시급한 와룡면 감애2리 경로당 등 130개소에 대해서는 개 보수비 9억 원을 투입한다. 시설 노후화로   [배삼동 기자 - 19.06.24 16:58:23]

  • 안동시는 26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안동시 청소년수련관과 탈춤공원 일대에서 소비자 관련 서비스 소외 계층과 고령자, 농민 등 지역 배려계층의 권익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소비자 피해예방 교육 및 이동상담 서비스’를 한국소비자원, 경상북도, 안동시 주관으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소비생활 관련 피해구제 이동법률상담을 비롯해 장수 사진 무료 촬영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배삼동 기자 - 19.06.24 16:57:20]

  • 안동시는 다가오는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 태풍 등을 대비해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길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7월 5일까지 자전거도로 212.5㎞에 대해 노면균열 파손, 배수구 상태 이물질 퇴적, 안내표지판 훼손 등 자전거길 취약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단순 정비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하고 후속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안전 조치를 우선 시행하고, 예산 확보 후 이른 시일 내에 정비할 방침이다.   [배삼동 기자 - 19.06.24 16:56:42]

  • 독도재단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공개

    ‘독도 자국 영토 인식’ 일본 주장 반박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이사장 이재업)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2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 학술행사에서 일본학자 나가쿠보 세키스이(長久保赤水)의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사진)와 그 유사지도 10점을 공개하며 ‘옛날부터 독도를 자국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일본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나가쿠보 세키스이는 1775년 일본 막부에 ‘신각일본여지노정전도’ 관허(官許)를 신청했지만 울릉도 독도가 일본영토  [배삼동 기자 - 19.06.24 08:22:27]

  • 안동시 4국으로 기구개편 시행

    국 명칭 소속부서 조정 등 추진 안동시가 지난 19일 열린 안동시의회 정례회에서 ‘안동시 기구설치조례’일부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 자로 현행 3국에서 1국을 신설해 4국으로 개편하고 국 명칭과 소속부서를 조정하는 기구개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복지 수요가 급증하고, 미세먼지 등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관련 부서를 총괄할 복지환경국을 신설하고, 문화 관광 파급효과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 문화복지국을 문화관광국으  [배삼동 기자 - 19.06.24 08:21:07]

  • 안동대 권순태 총장 취임식 개최

    국립안동대학교는 19일 국제교류관에서 제8대 권순태 총장(사진) 취임식을 개최했다. 권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바쁜 일정에도 이 자리를 빛내주신 대학교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안동대는 1947년 개교 이래 지역 최고의 자부심이자 명실상부한 지역중심 국립대학교로 성장해 왔다”고 말했다. 권순태 총장은 “전국 어느 대학들보다 선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학생들의 역량강화에 매진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적극적인 교육혁신과 자율 경영으로 향후 203  [배삼동 기자 - 19.06.19 17:11:52]

  • 투고 - 방화, 사전예방으로 피해 줄여야

    정 상 훈 (안동소방서 소방경) 지난 4월 17일 발생한‘경남 진주 아파트 방화 살인사건’, 5월 15일 ‘대구 만촌동 인터불고 방화의심 화재’를 모두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개인 원한과 사회 불만의 표출 등으로 방화를 저지르는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그 방법 또한 지능적으로 변하고 있다. 방화의 경우는 누군가의 의도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그 행동을 예측하기도 어렵고, 초기진압이나 대피가 늦어져 많은 재산과 인명피해를 가져온다. 지난 2월 7일 오전 8시  [배삼동 기자 - 19.06.19 17:07:10]

  •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추진

    안동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를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안전관리 T/F팀을 구성 운영하는 등 물놀이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학생들의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겹치는 7월 13일부터 8월 15일까지는 물놀이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 공무원 담당 구역제를 지정 운영하는 등 물놀이 안전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 물놀이 관리지역 30개소와 위험지역 2개소에 물놀이 안  [배삼동 기자 - 19.06.19 17: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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