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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노리떼 하나의 울림’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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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배삼동 기자
  • 19.04.15 17: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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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공모 사업에 상설공연‘Happy Day Concert’가 선정돼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백조홀에서 공연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지역 예술단체와 공연장 협업으로 진행되는 상설공연‘Happy Day Concert’는 특정계층을 타깃으로 지역민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관람할 기회를, 예술단체에는 자생적 공연 창작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4월 상설공연은 소노리떼 하나의 울림으로 16일 저녁 7 30분 진행된다.

 

소노리떼는 울림이라는 뜻으로 서로의 음악이 한데 어우러져 하나의 아름다운 앙상블을 자아낸다는 의미의 지역 성악 앙상블 단체로 깊이 있는 음악적인 지식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유럽, 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다양한 나라의 클래식 음악을 만나 볼 수 있으며 문화적 배경이 다른 다문화 가족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기회를 갖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전석 5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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