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9년 12월 12일(목요일)

지역뉴스

  • 김명호 경북도의원 7년 연속 ‘친환경 최우수 의원’ 선정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배삼동 기자
  • 19.12.02 16:40:29
  • 추천 : 0
  • 조회: 12

김명호 경북도의원(자유한국당, 안동)이 지난 1128()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한 '2019년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시상식'에서 7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명호 도의원은 의정활동 95개월 동안 대표발의 33건을 비롯하여 총 147건의 조례를 발의하였다.

         

20198월에 대표 발의한 <물 관리 기본조례>20186월에 제정된 <물 관리 기본법>에 따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통합 물 관리 방안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물 관리 정책 및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합리적 물 순환체계를 지원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중요한 의미를 인정받았다.

       

그리고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조례>(2019.3)는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 및 직업생활에 필요한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사회참여 촉진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인정받았다  

   

또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2018.11)는 주민참여를 통한 주민자치 실현과 상부상조를 통한 공동체 의식 복원 및 사회적 자본 형성으로 주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오늘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데 유용한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김명호 도의원은 지난 95개월 동안 도정질문 7, 5분자유발언 17회 등 본회의장에서도 성실한 의정활동을 한 것으로 주목받았으며 이 밖에도, 2014년에 도시와 농촌 잇기’ <내 고장 순례 걷기모임>이라는 독창적인 모임을 창설한 것은 특기할 만 하다 

   

해체일로를 걷고 있는 지역사회공동체를 복원하자는 취지로, ‘도시와 농촌을 잇자는 소박한 걷기모임을 만 5년 동안 36회에 걸쳐 개최함으로써 연인원 13천여 명이 450km 이상의 농촌 길을 걸어냈다는 것은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는 창의적인 시민운동으로 평가받았다 

   

자신의 모태인 농촌과 하나가 되려는 뜻있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순례자의 마음으로 농촌들녘을 걸으면서, 지역사회의 어두운 현실을 목도하고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노력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더없이 아름다운 대장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명호 도의원은 앞으로도 계속하여 지역사회공동체와 한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쓰기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